육아정보2015.03.09 07:00

 

 

 

 

년년생 남매를 키우면서..

 

 

 

쌍둥이 보다 힘든다는 년년생 키우기 ..

 

물론 힘든점이 아주 많지만 비슷한 또래이기에

 

서로 의지하고 공유하는것도 많은거 같다 

 

주위에 아들이나 딸 한명씩 낳아 키우는 엄마들을 보면

 

한 아이에게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이 부럽기도 하지만

 

내가 채워주지 못하는 부분을 아이들 서로가 메꿔

 

나가고 있을껏이라 믿는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힘들때 종종 어릴적 사진들을

 

꺼내어 본다 그당시엔 보지 못하고 지나갔던 아이들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표정들에 가끔 마음이 아파온다

 

당장 직면한 급급한 일들을 처리하느라

 

정작 이때만 누릴수?있는 가장 소중한것을 놓치고

 

있는건 아니었나 후회가 남는다

 

다시한번 다짐해 본다

 

지금  마음껏 사랑해주자 지금  마음껏 바라봐주자

 

 

 

 

 

 

 

 

 

 

 

 

 

 

 

  

 

 

 

 

 

 

 

Posted by 한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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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4살5살 여자둘아이 키우는 엄마인데요
    정말 공감 200%입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2015.03.09 17: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사이 좋은 모습이 넘 보기좋네요 ^^
    즐거운 한 주 되세요~

    2015.03.09 18: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서로 의지되고 힘이되지요.ㅎㅎ

    잘 보고가요.

    공감꾸욱^^

    2015.03.10 05: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